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나만의 안내 로봇 만들기'라는 주제로 로봇심화 SW교육 집중체험교실을 운영했습니다. 4일차인데도 빈자리가 많이 보이지 않아서 일단 강의 처음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장의남선생님의 멋진 목소리가 강의실에 울려퍼지면서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반에 유일한 여학생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로그래밍 하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여학생들의 참여를 더 이끌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생각해봐야 할 듯 해요.^^

강의실 중간에 햄스터 미로판을 놓았습니다. 학생들이 노트북에서 햄스터까지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워서 효율적이었습니다.

심화반이어서 그런지 햄스터를 접해 본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프로그래밍한 것을 살펴보니 나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했습니다. 저보다 나은 것 같은데요.^^

장의남선생님이 수업을 편안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학생들이 자유로운 자세로 프로그래밍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장점이 바로 이게 아닐까요?^^

무언가의 집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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