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유아·초등학생 대상 '2026 AI 창작대회' 본선을 열었습니다. 전국 10개 지역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은 초등교사 멘토단과 함께 AI 윤리·도구 활용 교육을 먼저 받았습니다. 이어 국산 AI 도구 4종(솔라, 매쓰AI, 미리캔버스, 위툰)으로 동화·동요·웹툰을 만들었습니다.
교사에게 주는 의미: 초등 생성형 AI 수업은 윤리 교육과 창작 실습을 묶고, 교사가 멘토로 이끄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2026.10.24)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31639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