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커뮤니티칼리지 교원 대상 AI 교육 자료 공개
지난주 열린 2026 첨단기술교육(ATE) 연구책임자 콘퍼런스에서 커뮤니티칼리지 교원을 위한 무료 AI 교육 자료가 여럿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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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열린 2026 첨단기술교육(ATE) 연구책임자 콘퍼런스에서 커뮤니티칼리지 교원을 위한 무료 AI 교육 자료가 여럿 소개됐습니다.

미국 학교들의 AI 방침이 엇갈리면서 많은 교사가 스스로 수업과 평가를 바꾸고 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폰 프리 스쿨'에 이어 학교 현장의 생성형 AI 사용 금지를 검토 중이라고 27일 밝혔습니다.

설명하기, 반복 연습, 채점처럼 지금까지 가르치기라고 불러 온 일은 상당 부분 AI가 맡게 되겠지만, 교사의 역할은 오히려 커진다는 기고입니다.

미국 공영방송 KQED의 대담 프로그램이 교육자, 연구자와 함께 AI가 교실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다뤘습니다.

전교조가 중·고교 교원 2,716명에게 물은 결과, 82.3%가 현행 감독 절차로는 스마트안경 착용 여부를 가려내기 어렵다고 답했고, 64.4%는 일반 안경을 스마트안경으로 잘못 보았을 때 생길 민원과 분쟁을 가장 걱정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과정 편성, 시간표 생성·검증, 수강신청 확인, 시험감독 배정 등을 돕는 교사용 AI 에이전트 시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구글 리서치와 스탠퍼드 학습가속센터가 11~14세 학생이 AI로 인간의 뇌를 지도화하며 데이터 정리와 모델 시험을 해 보는 인터랙티브 학습 'Polar Peaks'를 10월 26일 공개했습니다.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0월 24일 인천대학교에서 교사와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었습니다.

충북·충남·대전·세종 교육감들이 10월 26일 공주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서 'AI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공동 의제로 정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이 도내 40개 AI 중점학교를 중심으로 학교별 맞춤형 AI 융합교육 사례를 넓히고 있습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국제 교육행사에서 학생의 사고와 책임을 앞세우는 '읽걷쓰AI' 정책과 교실 사례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