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1월 19일 치러지는 수능을 앞두고, AI 스마트안경 전담요원이 실물 기기를 포함한 사전 교육으로 부정행위를 충분히 가려낼 수 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연수는 시도별 여건에 따라 운영됩니다. 상황실에도 전담 인력을 두어 사진·영상으로 스마트안경인지 확인합니다. 앞서 10월 29일에는 전국 1,312개 시험장에 전담 인력을 1명씩 두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교사에게 주는 의미: 시험 감독 때 웨어러블 AI 기기로 하는 부정행위를 가려내는 절차를 미리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11/2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21470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