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이션위크가 10월 30일(현지 시간) 소개한 조사에서, 학교·교육구 관리자 262명 중 약 3분의 1이 학교 운영에 생성형 AI를 쓰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조사는 8월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교육 종사자 852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AI는 학부모·지역사회 소통, 번역, 전략 계획, 직원 평가, 시간표 편성 순으로 많이 쓰였습니다. 과제로는 학생 개인정보 보호, 인력 부족, 공통 기준 마련이 꼽혔습니다.
교사에게 주는 의미: 행정 업무에 AI를 쓸 때는 학생·학부모 개인정보를 외부 AI에 넣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출처: 더에듀, 11/2 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9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