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노이국립대 사범대학이 연 아세안-중국 AI·디지털 교육 대화에서는, 교실에 도구를 들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사람 중심·포용·윤리·투명성을 지켜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이 행사는 하노이국립대와 중국 칭화대가 11월 2~4일 함께 여는 'Global MOOC & Online Education Conference 2026'의 개막 행사였습니다. 유네스코 교육정보기술연구소(UNESCO IITE) 대표는 기술이 교사를 대신할 수 없고, 학생에게는 도구 사용법과 함께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교사에게 주는 의미: AI가 널리 퍼져도 수업 설계와 교육적 판단의 중심은 교사이며, 학생이 AI를 비판적으로 쓰도록 가르치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출처: VietnamPlus, 11/2 https://en.vietnamplus.vn/aseanchina-dialogue-spotlights-ai-digital-education-post354711.v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