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특정 연령 미만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요. 안민석 교육감은 중학교까지는 생성형 AI 사용을 분리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고, 도교육청은 11월 9일 남부청사에서 'AX 경기교육 대전환' 공청회를 연 뒤 설문조사와 교사 인터뷰를 거쳐 내년부터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에요.
교사에게 주는 의미: 학년별로 생성형 AI를 어디까지 허용할지와 수행평가 설계 기준을 미리 점검해 둘 필요가 있어요.
출처: 경인일보, 2026-11-04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4115